티스토리 뷰

 

음악소리 술 많이

음악소리 술 많이 먹게 한다는 재미있는 인기검색어 ㅎㅎ 근데 저는 음악소리 때문에 술을 못먹거든요 ㅋ

저는 술을 마시러 가도 조용한 곳으로 갑니다. 시끄러우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좀 그래요.

그래서 항상 술을 한잔 하러가면 저 때문에 친구나 여자친구가 별로 안좋아합니다.

조용한곳으로 가니 안주도 맛도 없고 그렇다고 술먹을 맛이 안난다고..ㅋㅋ

 

시끄러운곳을 가게 되면 사람소리, 음악소리,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술맛도 안나고..

정말 최악일땐 토까지 할정도입니다. 이것도 병인지..

분명 저같은 사람도 있을듯 한데요 ㅎㅎ 저는 술을마시러가면 음악 소리좀 줄여 달라고 합니다.ㅋ

 

저는 생각해보면 가게분위기나 같이모인 친구들 그런 상황 때문에 술을 많이 먹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캠핑갈때는 2박 3일 일정으로 가면 4명이서 소주 20병도 모자르죠..바로 분위기 입니다.

모닥불 피우고 고기 굽고.. 라디오소리 올리고 취하면 바로 자러 가고..

그게 술을 자꾸 땡기는듯 한니다.ㅋㅋ

적당히 먹는 술이 좋은데..ㅋㅋ 아무래도 주변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듯 ㅋㅋ

 


음악소리 술 많이

 

 




 

음악소리 술 많이 먹게 한다는 이야기.. 어느정도 맞는말 같네요.

다른사람 또한 분위기를 즐기니.ㅋㅋ

저는 시끄러운걸 싫어하고 ㅋㅋ 시끄러운걸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테니.ㅋㅋ

확실한건 술은 ㅋㅋ 먹으면 먹을수록 주량은 늘어난다 ㅋㅋ



 

댓글